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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구서롯데캐슬골드 1단지 24평 인테리어 싱글라이프를 고려한 내추럴 화이트 리모델링

  • 지역부산광역시 금정구
  • 아파트명구서롯데캐슬골드1단지
  • 평형대20평형
  • 면적81 ㎡
  • 예산대5,000만원대
  • 공사기간4주
  • 공사항목전체공사, 창호, 장판, 마루, 부엌, 수납, 타일, 조명, 도배, 필름, 도어, 중문

타인에게 방해받지 않는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공간, 클라이언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내추럴하고 심플한 화이트 톤 디자인으로 제안 드렸습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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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실크벽지와 내추럴한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강마루의 조합으로 완성한 거실입니다.

천장 몰딩과 걸레받이는 최소한의 디자인을 적용하여 간결함과 함께 공간의 본질을 그대로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발코니는 거실과 같은 바닥재를 사용하여 발코니창을 열었을 때 공간을 확장한 것 같은 효과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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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천장 몰딩으로 선명한 라인을 살려 모던함을 연출하였습니다.

소품이나 액자로 포인트를 주는 것을 선호하신다는 클라이언트의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충족시키기 위해

새하얀 거실 벽면에 다운라이트 빛을 주어 갤러리에 온듯한 고급스러운 무드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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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인테리어는 전체적인 공간과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는 화이트 주방으로 완성했습니다.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군더더기 없는 주방으로 어느 손님에게 소개해도 당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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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평범한 ㄱ자 주방에서 아일랜드 식탁 겸 가전 소물장을 ㄷ자 주방으로 설계하여 주방 소기기를 손이 쉽게 닿는 위치에 둘 수 있으며,

평소에 눈에 보이지 않도록 하여 늘 정돈된 형태의 주방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방 발코니에는 보조 주방과 냉장고장을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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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휴식을 위한 침실 인테리어는 편안한 마음이 들 수 있도록 과하지 않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혼자 지내는 싱글 라이프 생활로 남는 공간이 많기 때문에 붙박이장은 따로 두지 않고 침실을 넓게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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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화단은 수납의 용도로 활용하기도 하고, 가끔 평상처럼 걸터앉아 바깥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씀하셔서

구서롯데캐슬골드1단지 발코니 화단은 철거하지 않고 그대로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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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앞방은 드레스룸으로 활용하기 위해 한쪽 벽면을 붙박이장으로 길게 설계했습니다.

발코니가 확장된 형태의 드레스룸은 내력벽이 툭 튀어나오지 않고 붙박이장과 일자 형태로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한샘 플랫그레이 도어에 공간 활용을 위한 실버미러 도어를 함께 매치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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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앞방은 평소에는 취미생활을 위한 멀티룸으로 활용하다가

집에 손님을 초대했을 때는 손님방으로 활용을 할 수 있는 방으로 쓸 예정입니다.

드레스룸과 마찬가지로 발코니 확장이 진행되어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발코니 확장 후 내력벽 안으로 취미 용품이나 집에 초대한 손님의 옷 등 다양한 물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붙박이장을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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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타일과 중문은 그레이 톤으로 매치해 무채색의 차분한 현관 인테리어를 완성해 주었습니다.

바닥 타일은 다크 그레이 색상으로 화이트 벽면과 대비되어 적당한 무게감이 느껴지도록 했고

중문 유리는 내부가 보이지 않는 불투명 유리를 선택해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현관장까지 그레이 색상으로 선택하면 집의 첫인상이 어두워질 것 같다고 염려하여 신발장 도어는 화사한 화이트 색상으로 제안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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